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그것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제니퍼 맥카시는 다재다능한 미국의 연예인 겸 작가이다.
그녀는 1994년 플레이메이트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되며 플레이보이 모델로서 명성을 얻었다.
이후 맥카시는 텔레비전과 영화로 전향하여 코믹한 역할과 솔직한 성격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최근 몇 년 동안 그녀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자녀의 어머니로서의 경험에 대해 글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녀의 책은 유머와 개인적인 통찰, 그리고 양육과 건강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견해를 혼합하는 경우가 많다.
맥카시의 경력은 모델에서 배우, 작가로 변신하면서도 솔직하고 때로는 논란이 되는 의견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유지하는 그녀의 능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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